가상 인간, 어디까지 만나봤니? (AI 버추얼 휴먼 한국편🇰🇷1탄)

Posted on

요즘 버추얼 휴먼, 가상 인간 등의 키워드가 핫하죠?

뉴스에서도 자주 들리고 TV나 길거리에선 버추얼 휴먼이 출연한 광고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심지어 이제는 홈쇼핑에서 버추얼 휴먼이 쇼호스트로 등장해 물건도 판매할 예정이라는데, 오늘은 어떤 버추얼 휴먼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로지

가장 먼저 공중파(?)등 메이저 미디어의 CF 데뷔로 많은 대중을 만난 로지!

요즘 흔히 만나볼 수 있는 20대 초반의 캐릭터와 성격,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을 생생하게 그리면서 MZ세대들의 사랑을 받고 자연스럽게 MZ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브랜드들의 모델로 활발히 활약 중이에요.

로지를 만든 팀은 로지가 가상인간이라는 것을 1초도 느낄 수 없게 한 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고 열심히 SNS를 관리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핫플레이스'에 로지도 간다든지, 지금 갈 수 없는 해외에 로지가 대신 가준다든지 (물론 진짜 가는 게 아니므로 팬데믹과 무관함), 아무나 초대받지 못하는 브랜드 파티,행사 현장에 간다든 지 등 모두가 동질감을 느끼는 동시에 선망하는 대상으로 로지를 잘 만들어 가는 중이에요.

래아

래아는 이름 그대로 미래에서 온 아이처럼, 미래 지향적인 곳에서 대중을 만나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기술과 전자 기기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컨퍼런스, CES라는 곳에서 LG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던 래아는 23살의 싱어송라이터에요.

완성된 모습으로 자신의 성격과 개성을 어필하던 로지와 달리, 래아는 만들어지기 시작하던 단계부터 SNS를 통해 본인이 어떤 목소리를 가질 지, 본인의 자아는 무엇인 지 대중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었어요. 예를 들면 나는 싱어송라이터인데 나에게 어떤 목소리가 어울릴 것 같아? 난 아직은 목소리가 없어 슬퍼😭 와 같은 포스팅을 한다든 지 AI 인 것을 숨기지 않고 만천하(?)에 공개하며 나에게 없는 그 무언가를 난 찾으며 하나씩 만들어지고 있어라는 느낌을 줬어요.

태오

여성 가상 인간들의 활약이 우세한 가운데, 태오는 조금 친근하게 다가온 가상 인간이에요. 야! 너두 버추얼 휴먼 쓸 수 있어! 내가 원하면 언제든 나의 비디오 콘텐츠에 태오를 출연시킬 수도 있구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키보드로 입력만하면 태오가 대신 말을 해주기도 해요. 반듯한 그의 외모에서 알 수 있듯, 태오는 프리랜서 아나운서처럼 혹은 재연 배우처럼 누구나 필요할 때, 원할 때, 캐스팅할 수 있는 AI 연기자에요.

타입캐스트 가상인간 태오

혹시 여러분도 오늘 여러분 비디오 콘텐츠에 캐스팅할 배우가 필요하다면 typecast.ai 에서 태오를 캐스팅하고 바로 출연시키는 게 가능하답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가상 인간이 있죠? 심지어 모델만으로 성에 안찼는지 당차게 랩까지 하는 가상 인간까지, 가상 인간의 세계는 이제 막 시작되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더 궁금하신 분은 가상 인간 AI 버추얼 휴먼 한국편🇰🇷 2탄을 기대해 주세요!

무료로 사용하세요.
게스트 모드에서는 가입도, 인증도 없이 타입캐스트를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체험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