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 콘텐츠에서 AI 음성을 도입하는 이유
요즘 공공기관 콘텐츠에서 AI 음성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음성으로 변환해 출근길에도 시정 소식을 들을 수 있게 하거나 행사 나레이션, 외국어 주민을 위한 다국어 공지를 AI음성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왜 지금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AI 보이스에 주목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은 물론 잘 닿게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조회수와 상관없이 정보가 닿아야 하는 시민이 있고, 그 시민 모두를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담당자가 있거든요.
오늘은 공공기관이 AI 보이스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와, 타입캐스트 음성을 활용하는 실제사례를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아래 세 가지 중 하나의 고민을 가진 공공기관 담당자라면, 이 글이 힌트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나레이션·성우 섭외 절차가 매번 부담인 영상 기획자
✅ 접근성 기준(시각장애인, 고령층 등)을 충족해야 하는 보도자료·영상 담당자
✅ 기획부터 편집까지 1~2인으로 운영 중인 공공기관 담당자
공공기관 콘텐츠, ‘잘 만드는’ 시대가 됐습니다
지역을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구독하게 만든 지자체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바로 최근 담당자 퇴직 소식으로 화제가 됐던 충주시 유튜브입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사실 충주시가 알려지기 시작한 건 담당자 한 명의 센스 있는 페이스북 홍보 포스터였어요. 기존의 딱딱한 포스터와 달리, PPT로 만든 투박하고 유머러스한 포스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후 SNS 전담 담당자로 자리를 잡아 유튜브까지 이어졌죠.
📎 관련 기사(링크) : [더피알]”웃기려고 한건 아닌데…” 빵 터진 충주시 페이스북, 2023

충주시 – 페이스북 홍보 포스터
유튜브에서도 특유의 감성을 이어가며 충주시 전체 인구의 세 배가 넘는 구독자 97만 명을 만들었어요. 담당자가 퇴직할 때엔 뉴스가 날 만큼 지자체가 콘텐츠로 팬을 만든 사례가 되었죠.
충주시 사례 이후로 공공기관 콘텐츠의 트렌드가 달라졌습니다. 경찰청은 현장 밀착 릴스로 중앙부처 유튜브 1위(37만 명)를 유지하고 있고, 코레일은 인스타그램에서 팬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AI 영상 플랫폼으로 보도자료를 숏폼 뉴스로 바꿔 배포하고요.
단순히 각종 행사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것을 넘어, 시민에게 선택받는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겁니다.
잘 만드는 것을 넘어, 잘 ‘전달하기’까지
그렇다면 트렌드 툴을 잘 써서 조회수를 높인다면 좋은 공공기관 콘텐츠일까요? 아쉽게도 공공기관의 콘텐츠는 ‘잘 만드는 것’ 하나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조회수가 낮아도 정보가 꼭 닿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볼게요. 화장품 브랜드의 마케터라면 우리 제품에 잘 맞는 수분 부족형 2030 여성을 타겟에게 가장 잘 도달하는 콘텐츠를 만드는데 집중할 겁니다. 하지만 공공기관은 다릅니다. 주제에 따라 고령층, 외국인 주민까지, 시청각 장애인들까지 다양한 시민 모두에게 닿아야 할 때가 있으니까요.

“실제로「지능정보화 기본법」은 접근성 보장을 법으로 규정 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은 장애인·고령자 등 누구나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죠.(출처 :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46조) 콘텐츠를 잘 만드는 것만큼, 어떻게 잘 전달할 것인지를 함께 고민해야 하는 거죠.
공공기관 콘텐츠에 AI 보이스를 활용해야 하는 3가지 이유
AI 보이스를 제대로 활용하면 제작 속도, 다국어 커버리지, 콘텐츠 몰입도가 함께 달라집니다.
타입캐스트 AI 보이스, 이래서 다릅니다
🎙️ 콘텐츠 주제에 맞는 다양한 보이스
보도자료에 집중하게 만드는 깔끔한 아나운서톤, 친근함을 더하는 관광안내 목소리까지. 타입캐스트는 700개 이상의 AI 음성 캐릭터를 제공합니다. 콘텐츠 주제에 맞는 목소리를 골라 써보세요. 감정이나 속도까지 원하는 대로 세밀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 37개 언어 지원 — 글로벌 콘텐츠도 스크립트 하나로 손쉽게
외국인 주민 250만 명 시대, 지자체 국제 행사도 늘고 있습니다. 38개 언어로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하세요. 외국인 대상 공지, 관광 안내, 행사 나레이션까지. 스크립트만 있으면 원어민 수준의 음성이 즉시 만들어집니다.
✏️ 클릭 한 번으로 손쉬운 수정 —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외부 성우를 쓰려면 섭외부터 견적, 계약, 검수까지 행정 절차가 붙습니다. AI 보이스는 스크립트를 바꾸면 음성도 즉시 업데이트됩니다. 마감이 당겨져도, 내용이 바뀌어도 걱정하지마세요. 캐릭터와 속도, 톤을 직접 조절하며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공기관에서 AI 음성을 활용해 보도자료 낭독부터 행사 나레이션, 다국어 공지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은 타입캐스트 고객 중 두 공공기관의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타입캐스트 고객사례 01 공공기관
서귀포시청 — 보도자료가 시각장애인에게 닿기까지
서귀포시청 공보실은 보도자료와 시정 소식을 시각장애인·고령층에게도 닿게 만드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텍스트 콘텐츠를 음성으로 변환해야 했는데, 다른 TTS 서비스의 요금 청구 방식이 공공기관 회계연도 마감과 맞지 않아 사용하기가 어려우셨다고 해요.
[타입캐스트] 공공기관 활용사례 : 서귀포시청의 보도자료 콘텐츠
지금 [다정다감서귀포]채널에서는 이러한 보도자료 콘텐츠 외에도, 자막만 있던 기관 홍보영상에 음성 나레이션을 더해 제공하고 있어요. KBS 뉴스 인터뷰 속 외국인 발언도 한국어 음성으로 제공하고요. 최근에는 서 주1회 업로드되는 수어교육 숏폼 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에 타입캐스트 음성을 활용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타입캐스트] 공공기관 활용사례 : 서귀포시청 수어 콘텐츠
3년* 간 재계약으로 타입캐스트를 활용하고 계시는 담당자님의 후기를 들어보세요. (*2026년 기준)
“뉴스, 광고, 교육 등 여러 포맷에 맞는 음성들이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채널이 지루하지 않아요.”
— 다정다감서귀포 담당 주무관
타입캐스트 고객사례 02 공공기관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 – 영상 제작시간을 일주일에서 하루로 줄였어요
산업·기술 분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에게 성우 섭외는 매 프로젝트마다 반복되는 병목이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목소리를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만큼 수정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거든요. 특히 나레이션 한 줄 바꾸려면 재의뢰 수정하며 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이 반복됐어요.
타입캐스트 도입 이후 영상 제작기간이 1주일 -> 1-2일로 줄었어요. 성우 비용 절감은 물론, 한 주에 5분 내외 영상콘텐츠 2-3개을 정기발행이 가능해졌습니다. 넓은 활용성 덕분에 지금은 [채널아이], [상암동튜브] 채널을 포함해 나레이션이 필요한 영상 전반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타입캐스트] 공공기관 활용사례 :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의 tech 콘텐츠
2년* 간 타입캐스트를 활용하고 계신 PD님께서 타입캐스트에 직접 전해주신 후기입니다. (*2026년 기준)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음성 외에 다양한 음성을 테스트하고 얹어볼 수 있어서 원하는 영상을 만들기 더 쉽습니다.”
— 한국산업기술문화재단 영상 담당 김성구 PD
FAQ. 공공기관 담당자님이 자주 묻는 질문
Q. 공공기관에서 타입캐스트를 쓰려면 어떤 플랜을 선택해야 하나요? +
사용 목적에 따라 두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타입캐스트 Web(Business 플랜)은 웹 에디터에서 음성을 직접 제작하는 방식으로, 별도 개발 없이 음성을 자유롭게 편집, 수정할 수 있습니다. 타입캐스트 API(Enterprise)는 기관 시스템이나 콘텐츠 파이프라인에 음성을 직접 연동하는 방식으로, 기존 CMS 및 자동화 툴과의 연동을 통한 콘텐츠 자동화, 대량 처리 등에 적합합니다.
Q. 당해연도 예산 집행 일정에 맞춰 계약기간을 조정할 수 있나요? +
네, 가능합니다. 당해 연도 내 계약 종료가 필요한 경우, 기관의 예산 집행 일정에 맞춰 계약 시작일과 종료일을 유연하게 조정 및 지원합니다. 단기 계약, 연말 종료 조건, 사용 기간 조정 등 기관의 상황에 맞는 방식을 담당자와 함께 협의할 수 있습니다.
Q. 수의계약 및 나라빌 청구가 가능한가요? +
네, 가능합니다. 수의계약 체결에 필요한 승낙 사항, 수의계약 체결 제한 여부 확인서, 청렴계약 이행각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전달 드립니다.
나라빌 청구 방식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기관마다 청구 절차가 다를 수 있어, 담당자가 기관의 방식에 맞춰 필요 항목을 지원해 드립니다.
Q. 인보이스 또는 견적서 발행이 가능한가요? +
네, 공공기관의 내부 품의 및 예산 집행 절차에 맞춘 인보이스와 견적서를 발행해 드립니다. 필요한 서식이나 항목이 있다면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세요.
Q. 기관 전용 목소리를 만들 수 있나요? +
네, 별도의 프리미엄 커스텀 보이스 계약을 통해 기관 전용 AI 보이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방송사는 기자 음성과 98% 일치하는 커스텀 보이스를 만들어 뉴스 영상 제작에 활용하고 있어요. 공공기관도 기존 아나운서·직원 음성을 학습시켜 기관 브랜드에 맞는 일관된 목소리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을 위한 AI Voice 솔루션,
함께 고민해드립니다
콘텐츠 주제에 맞는 음성 제작부터 기관 시스템에 연동하는 API, 계약 문의까지.
문의를 남겨주시면 전담 매니저가 3시간 이내 연락드립니다.






